AI+ism(에이아이즘)
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
2026/08/09 1

[블렌드 사이언스 #6] 향의 아카이브 — 티 블렌더의 향료 노트법(Fragrance Wheel 응용)

소믈리에는 와인 한 모금에서 "블랙커런트, 젖은 자갈, 삼나무"를 짚어낸다. 조향사는 향수 한 방울에서 "베르가못, 자스민, 샌달우드"를 분리해낸다. 그런데 차를 마시는 사람 대부분은 "좋다" 아니면 "구리다"에서 어휘가 멈춘다. 향을 느끼는 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, 그 감각에 붙일 이름을 배운 적이 없어서다. 이번 편은 향수 업계가 수십 년간 다듬어온 프래그런스 휠(Fragrance Wheel)을 차 향의 언어로 재구성한다.원조: 마이클 에드워즈의 프래그런스 휠1983년 마이클 에드워즈(Michael Edwards)가 고안한 프래그런스 휠은 향수를 플로럴(Floral)·앰버(Amber, 옛 명칭 오리엔탈)·우디(Woody)·프레시(Fresh) 4대 패밀리로 나누고, 그 둘레에 14개의 세부 서브패밀리를..

음료(티,차,떼,위스키,스피릿) 2026.08.09
이전
1
다음
더보기
프로필사진

기본 언어 학습, AI소식, 논문

  • 분류 전체보기 (109)
    • 구 (1)
    • it(파이썬,스타트업일기) (5)
    • 음료(티,차,떼,위스키,스피릿) (35)
    • 건강상식 (1)
    • 언어 (38)
      • 파이썬 (38)
    • 공모전 (0)
      • 캐글(kaggle) (0)
    • 소논문 (0)
      • 읽기 (0)
      • 쓰기 (0)
    • 머신러닝 (1)
      • 딥러닝 (1)
    • CES (0)
      • 2023 (0)
      • 2024 (0)

Tag

목테일, 믹솔로지, 논알콜칵테일, 위스키역사, 감각설계, 호텔바, 칵테일계량, 바매너, 위스키아카이브, 적정의견, 음료트렌드, 리퀴드인텔리전스, 위스키어원, 블렌드사이언스, 바사이언스, 마시는감각, 크로스모달, 배치칵테일, 소버큐리어스, 논알코올,

최근글과 인기글

  • 최근글
  • 인기글

최근댓글

공지사항

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
Archives

Calendar

«   2026/08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 29
30 31

방문자수Total

  • Today :
  • Yesterday :

Copyright © Daum Corp. All rights reserved.

티스토리툴바